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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하기 좋은 미드 추천 – 위기의 주부들 (Desperate Housewives)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은 제가 미드로 영어 공부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미드들중 하나입니다.

미드 자체도 재미있고,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적당한 속도와 표준적인 발음으로 영어를 구사하며, 수많은 일상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일어남에 따라, 풍부한 영어환경 속에 노출이 될수 있는 미드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주인공들이 세월이 지남에 따라 인생에서 겪게 되는 여러 경험들과 그에 대한 대처를 보면서 보는이로 하여금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보게도 하고, 생각할 거리를 마련해주기도 하는 미드입니다.

내용은 미국의 전형적인 중산층 교외 마을인 위스테리아 거리에 거주하는 주부들과 그 가족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초반에는 미드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좋을지 몰라 여러 시도도 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는 부분도 다소 엿보이지만, 시즌을 더해감에 따라 미드 자체의 목소리를 찾게되고 안정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잔잔한 미국인 중산층의 삶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중에는 자신이 위스테리아 거리에 살고 있는 듯한 느낌까지 주기도 합니다. 왠지 르넷, 개비, 수잔, 브리가 동네 친구인 것 같이 안보면 허전하고 힘든 일을 겪을 땐 응원을 하게도 됩니다.

저로써도 몇년 전 미드로 강의를 시작할 때, 처음으로 선택한 작품이니 만큼 애착이 많이 가는 작품이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고 또 본 작품입니다.

여러분들도 영어 공부를 위해서든, 단순히 재미있는 미드를 감상하기 위해서든, 아니면 인생의 생각할 거리를 찾기 위해서든,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를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시즌 8까지 진행된 미드인데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 받은 작품은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영어 공부 하기 좋은 미드 추천. 이번에는 위기의 주부들 (Desperate Housewives)를 다뤄봤습니다!

미드도 보고 영어도 공부하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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